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춘천 2박 3일 코스, 시간표 그대로

호수·닭갈비·남이섬

춘천

춘천 가기로 정하셨는데, 일정 짜다가 블로그 스무 개 뒤지고 계시죠. 저도 그랬습니다. 그래서 춘천 2박 3일을 기상부터 숙소 복귀까지 시간표로 만들어 봤습니다. 그대로 따라가셔도 되고, 마음에 드는 줄만 빼 쓰셔도 됩니다.

어디춘천
며칠2박 3일
하루 몇 곳4~6곳 (여유 있는 속도)
들어간 곳맛집 · 명소 · 포토스팟 · 카페
이 글에 있는 것시간표 · 이동 시간 · 입장료 · 숙소

Day 1 — 3일 중 1일째

시간일정이동
11:00도착
12:30명동 닭갈비막국수골목맛집 · 1인 13,000~16,000원 · 70분
14:30숙소 체크인
16:20삼악산자연 · 2,000원 (입장료) · 210분차로 20분
20:10실비집맛집 · 1인 13,000~16,000원 · 60분차로 20분
22:00숙소 복귀하루 정리, 숙소에서 휴식

Day 2 — 3일 중 2일째

시간일정이동
07:30기상
08:30감자밭 춘천점카페 · 1인 8,000~12,000원 · 60분
10:45남이섬명소 · 16,000원 (왕복 선박 포함) · 150분차로 75분
14:25춘천중앙시장맛집 · 50분차로 70분
16:15소양강 스카이워크포토스팟 · 2,000원 · 40분차로 15분
18:30저녁
20:15춘천 명동거리야경 · 무료 · 90분차로 15분
22:00숙소 복귀하루 정리, 숙소에서 휴식

Day 3 — 3일 중 3일째

시간일정이동
07:30기상
08:30아침 식사
09:30소양강댐명소 · 무료 · 60분
11:35청평사명소 · 무료 · 120분차로 20분
13:35점심
15:00출발

춘천에서 꼭 가볼 곳

명동 닭갈비막국수골목

명동 닭갈비막국수골목

춘천 닭갈비의 발상지로 불리는 골목으로, 매콤한 닭갈비를 철판에 볶아 먹고 남은 양념에 볶음밥을 볶아 먹는 것이 정석이다.

  • 운영 시간 11:00–22:00 (매장마다 다름)
  • 입장료 1인 13,000~16,000원
  • 머무는 시간 약 70분
  • 팁 대부분 2인분 이상부터 주문 가능하니 최소 2명이 가는 것이 좋다.

남이섬

남이섬

드라마 겨울연가로 유명해진 반달 모양의 섬 공원으로, 메타세쿼이아 길이 특히 유명하다.

  • 운영 시간 07:30–21:00
  • 입장료 16,000원 (왕복 선박 포함)
  • 머무는 시간 약 150분
  • 팁 가평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며, 짚와이어로 입도하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다.

소양강댐

소양강댐

국내 최대 규모의 사력댐으로, 전망대에서 넓은 소양호와 주변 산세를 한눈에 볼 수 있다.

  • 운영 시간 09:00–18:00
  • 입장료 무료
  • 머무는 시간 약 60분
  • 팁 댐 아래 선착장에서 청평사행 유람선을 함께 타면 좋다.

삼악산

삼악산

의암호를 내려다보는 기암절벽의 산으로, 등산로를 따라 폭포와 능선길이 이어지며 정상에서는 춘천 시내와 세 강이 만나는 절경을 볼 수 있다.

  • 운영 시간 24시간 (등산로 입구 관리소 09:00–16:00)
  • 입장료 2,000원 (입장료)
  • 머무는 시간 약 210분
  • 팁 등선폭포 코스로 왕복하면 약 4시간 정도 소요된다.

춘천, 어디서 잘까

숙소자리어떤 곳
라마다 앙코르 바이 윈덤 춘천★★★춘천역 인근춘천역 바로 앞에 위치한 세련된 모던 룸과 루프탑 라운지가 있어 편안한 주말 호캉스로 인기이며, 깨끗한 욕실
호텔 더나루 춘천★★★의암호 호숫가의암호가 보이는 큰 창문 덕분에 노을 사진 명소로 인기가 많고, 명동 먹자골목과 가까운 위치 덕분에 주말에는
아이덴 바이 베스트웨스턴 춘천 명동★★★★명동거리파스텔톤 객실과 식물이 가득한 루프탑 테라스, 감성 카페 로비 덕분에 춘천에서 가장 인스타에 많이 올라오는
엘리시안 강촌 리조트★★★★강촌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숲으로 둘러싸인 이 리조트는 따뜻한 실내 수영장과 워터파크 시설로 사랑받으며, 주방이

가격은 날짜마다 달라서 적지 않았습니다. 앱에서 내 날짜를 넣으면 그날 가격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.

가기 전에 확인하세요

운영 시간과 입장료는 바뀝니다. 아래는 글을 쓴 시점의 정보이니, 가시기 전에 각 장소의 공식 안내를 한 번 더 보세요. 휴무일에 가서 헛걸음하는 게 여행에서 제일 아깝습니다.